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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트럼프, '선거 사기 없다'는 법무장관에 "일 안 하니 못 봐"

등록일 2020.12.04 재생수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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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검찰 수사를 받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구 주민들이 참석한 행사에 아베 전 총리 측이 식사비 등을 대납했다는 의혹, 이른바 벚꽃 스캔들 때문인데요. 일본 도쿄지검은 아베 전 총리의 비서 등을 입건하고 아베 전 총리에게도 검찰 조사에 응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일본 정계에선 이번 일을 계기로 아베 전 총리의 영향력이 급격히 약화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을 야당 발제에서 전해드립니다. [기자] [(영화 '극한직업') : 고 반장! 너 반장 소리 지겹지도 않냐? 내가 다 지겹다!] 물론 지겨워서는 아닙니다만 어쩌다 보니 오늘(4일) 고 반장의 정치부회의 마지막 발제가 됐습니다. 관련 이야기는 잠시 후에 조익신 반장이 준비했다고 하니까 이따가 이어서 해보고요. 일단 오늘 저와 최 반장도 물러나지만 이미 저희보다 먼저 물러난 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 달 하고 보름 정도 뒤에 물러날 이도 있습니다. 오늘은 물러난 이 그리고 물러날 이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마침 두 사람. 서로를 친한 친구라고 부를 정도로 친밀함을 과시했던 사이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현지시간 지난해 8월 25일) : 나는 아베 총리 그리고 일본과의 관계가 역대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역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아베 신조/당시 일본 총리 (현지시간 지난해 8월 25일) : 미·일 관계 역사를 돌이켜보면 현재 보는 것 같이 이렇게 자주 두 정상이 만난 적이 없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신뢰 관계를 누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야기입니다. 아베 전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함께 골프도 자주 쳤죠. 보시는 것처럼 같이 사진도 찍고요. 아베 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골프를 치다 넘어져 구르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물러난 이. 아베 신조 전 총리 근황입니다. 요즘 곤란한 상황에 처한 모양새입니다. 재임 시절부터 논란이 됐던 이른바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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