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YTN

멕시코 초등생이 학교서 총격...8명 사상

등록일 2020.01.11 재생수513
자세히

멕시코 북부의 한 학교에서 11살 초등학생이 총격을 벌여 학생 본인과 교사 등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사건은 현지 시각 10일 오전 8시 30분쯤 멕시코 코아우일라주 토레온에 있는 사립학교에서 일어났습니다. 6학년 남학생 1명이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교실을 떠난 후 돌아오지 않자 50대 여교사가 찾으러 나갔다가 이 학생의 총격을 받아 숨졌고, 가해 학생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다른 학생 5명과 남교사 1명도 총상을 입어 치료 중이며, 이 가운데 학생 2명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가해 학생이 슈팅 비디오게임에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YTN 뉴스레터 구독하면 2020년 토정비결 전원 당첨!

YTN 20200111
회차 영상 목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