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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인터뷰①] 밴디트 "데뷔 후 첫 설, 휴가 받아…가족들이 공연해달래요"

등록일 2020.01.25 재생수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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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많은 아이돌 그룹이 가요계에 등판했지만, 유독 눈에 띄었던 그룹을 꼽으라 한다면 걸그룹 '밴디트'를 빼놓을 수 없다. 데뷔 전부터 '청하 여동생 그룹'으로 주목받았고, '1년 3컴백'을 이뤄내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데뷔곡 '호커스 포커스'부터 '드라마틱', '덤(Dumb)'으로 이어지는 지난해 활동에서 EDM, 레게 등 다양한 장르를 무리 없이 소화했고, 그룹명만큼이나 강렬하고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실력파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지난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고 있는 밴디트를 설 연휴를 나흘여 앞둔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YTN뉴스퀘어에서 만났다. 올해 설은 이들이 데뷔하고 처음 맞는 설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밴디트는 한층 들뜬 모습이었다. 사진촬영에서 "힙한 포즈를 취해달라"는 주문에 기다렸단 듯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가 꺼져도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는 그야말로 '비글돌'이었다. 데뷔 후 첫 설 연휴를 맞이한 밴디트는 명절 휴가를 받아 각자 고향으로 향한다. 막내 승은은 "가족들과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할머니가 해주시는 갈비찜이 먹고싶다"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하 밴디트와의 일문일답 YTN Star: 한복 인터뷰는 처음이죠? 한복 입은 소감이 어떤가요? 이연: 작년 추석 때 회사에서 촬영을 하기 위해 한복을 입은 적이 있는데, 그때를 제외하고는 정말 오랜만이고 한복 인터뷰는 처음이에요. 사실 한복 입을 일이 많지 않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한복을 입고 인사드릴 팬분들이 있다는 게 감회가 새롭고, 좋은 것 같아요. 정우: 한복은 정말 어렸을 때만 입고 커서는 작년 추석에 이어 두 번째 입는 건데요. 인터뷰하는데 한복을 입으니까 신기해요. 시명: 저는 사실 한복이 익숙한데요. 학창시절에 한국무용을 전공했기 때문에 고등학교 때까지는 항상 한복을 입었거든요. 지난 추석 때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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