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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인터뷰②] 밴디트 "목표는 '믿듣밴'! 차트인 하면 완두콩 분장할게요"

등록일 2020.01.25 재생수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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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인터뷰①] 밴디트 "데뷔 후 첫 설, 휴가 받아…가족들이 공연해달래요"에 이어 지난해 4월 10일 첫 싱글 앨범 '밴디트, 비 엠비셔스(BVNDIT, BE AMBITIOUS!)'로 데뷔한 '밴디트'. 티저가 공개되던 순간부터 첫 음악방송까지, 아직도 데뷔 당시의 기억은 선명하게 멤버들의 마음속에 남아있다. 밴디트는 지난해 3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왕성하게 활동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아쉬움도 남는다는 멤버들은 열정 가득한 욕심쟁이였다. 올해는 더 왕성하게 활동하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밴디트의 올해 목표는 '믿보밴, 믿듣밴(믿고 보는 밴디트, 믿고 듣는 밴디트)'로 인정받는 것. 음원차트에서 '차트인'을 했으면 좋겠다는 소망도 드러내며, 차트인을 이뤄낸다면 완두콩 분장도 불사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송희는 "청순 콘셉트로 '덤'을 춘다던가, 분장을 하는 건 어떨까"라고 제안했고, 시명은 "저희가 이야기했던 게 있다. 각각 분장하면 시선이 분산되니까 하나로 통일해서 완두콩 분장을 하면 어떨까 한다"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하 밴디트와의 일문일답 YTN Star: 지난해 활동을 되돌아보며 각자 아쉬운 점, 기억에 남는 점들이 다양하게 있을 것 같아요. 승은: 저는 '호커스 포커스'로 처음 데뷔했을 때 음악방송에서 카메라를 잘 못 찾았어요. 카메라 빨간불이 들어왔을 때 순발력이 좀 더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요. 다시 돌아간다면 카메라를 더 많이 쳐다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시명: 저는 한국무용을 전공해서 어렸을 때부터 큰 무대에 많이 서다 보니 무대에 대한 떨림을 사실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데뷔 첫 프레스 쇼케이스 때 처음으로 그 떨림을 느꼈어요. 정우: 첫 음악방송 데뷔 무대가 아무래도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이 아닐까 해요. 그때 팬분들이 처음으로 음악방송 사전녹화에 와주셨는데 응원을 해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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