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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인터뷰①] BDC "보름달에 빌고싶은 소원? 해외 팬미팅+차트 1위"

등록일 2020.01.25 재생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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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큰 무대에 많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해외 팬미팅과 음원차트 1위도 꿈꿔요." 2020년 설날 보름달에 어떤 소원을 빌고 싶냐는 말에, 뮤지션으로서의 포부와 꿈을 풀어놓는 이들의 모습에서 신인다운 무한 열정과 패기가 전해졌다. 밝은 에너지로 주변을 물들이는 프로젝트 유닛 'BDC'다. 김시훈, 홍성준, 윤정환 세 멤버로 구성된 브랜뉴뮤직의 프로젝트 유닛 'BDC'는 지난 연말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냈다. 10월 스페셜 싱글 'BOYS DA CAPO'를 발매하고 활동했고, 11월에는 첫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번 설은 BDC로 맞는 첫 명절이다. 설 연휴를 며칠 앞둔 지난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한 복한한옥공간에서 YTN Star와 만난 BDC는 그동안의 근황과 올해의 활동 목표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YTN Star: 한복 인터뷰는 처음이죠? 한복 입은 소감과 자기소개 부탁해요. 김시훈: BDC에서 '열정리더'를 맡고 있는 김시훈입니다. 올해 22살이 됐는데, 믿기지 않네요. 한복은 어렸을 때 입고 이후엔 거의 처음 입는건데요. 제게 굉장히 세련되고 한국적인 미가 있다는 걸 느낄 수 있게 됐어요(웃음). 홍성준: 팀 내에서 보컬과 상큼함을 맡고 있는 홍성준입니다. 한복을 입으니까 왠지 더 어른스러워야 할 것 같고, 목소리도 차분해야 할 것 같아요. 사극 느낌으로 가야 할 것 같네요. 윤정환: 팀에서 보컬과 키, 고음을 맡고 있는 윤정환입니다. 올해 스무 살이 됐어요. 드디어 성인이 됐네요. YTN Star: 정환 군은 올해 스무 살이 됐잖아요. 성인이 돼서 특별히 하고 싶은게 있나요? 윤정환: 스무 살이 됐으니까 뭔가 하고 싶다 하는 게 특별히 있진 않아요. 다만 음악 작업을 하는 입장에서, 너무 늦게까지 하면 가족들이 걱정을 많이 해줬는데 이제는 새벽까지 하겠다 해도 걱정을 좀 덜하시는 것 같아요. 밤늦게까지 작업을 계속할 수 있어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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