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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권역별 대표주자 확정...한국당 공천관리위 출항

등록일 2020.01.25 재생수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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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조태현 앵커 ■ 출연 :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이기재 좋은도시연구소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앞서 전해 드린 것처럼 총선이 80일 남짓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치권의 시계가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낙연 전 총리를 비롯한 각 권역별 대표주자를 확정해가고 있고요. 자유한국당은 공천관리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그리고 이기재 좋은도시연구소 대표와 정국 상황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먼저 민주당 상황부터 살펴보죠. 서울 종로 출마를 공식화했죠. 이낙연 전 총리가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상당히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던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최진봉] 저는 원래 이낙연 총리가 가지고 있던 장점이라고 보여져요. 일반인과 접촉하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자연스럽죠. 물론 국회의원을 다선으로 하셨고 총리를 하시면서도 사실은 국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기 때문에 그 모습의 연장선상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긴장하는 모습도 전혀 없었고 농담도 던지면서 사람들과의 스킨십 아주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면 역시 정치를 오래하신 분의 모습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 또 기존에 갖고 있었던 표현의 방법 이런 부분들을 아주 잘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예컨대 상대방을 예를 들면 반대진영에 있는 분들이라도 무시하거나 아니면 대결적인 양상을 보이는 것보다는 부드럽게 접근해서 기분도 상하지 않지만 본인의 할 이야기를 정확히 전달하는 그런 모습. 그리고 시장에 가서도 시장에 계신 상인분들과 대화하는 모습도 아주 자연스럽게 보여서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정치적인 역량이나 스킨십의 모습이 그대로 보여진 게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앵커] TV보다 더 젊게 보인다는 말씀은 박지원 의원이 많이 쓰셨던 말씀인데 지금

YTN 20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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