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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와이드] '냉면 목구멍' 발언…리선권, 외무상 임명

등록일 2020.01.25 재생수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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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와이드] '냉면 목구멍' 발언…리선권, 외무상 임명 북한이 신임 외무상에 리선권 전 조평통 위원장이 임명된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북한의 향후 대미, 대남 정책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한편, 북한이 다음 달 독일에서 열리는 뮌헨 안보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하기로 해주목됩니다. 두 분 전문가와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과 교수,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어서 오세요.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북한이 핵탄두 운반 능력을 갖춘 장거리 탄도미사일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며 "면밀하게 모니터하고 있다"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정치적 합의가 북핵 해결의 최상의 방안이라며 북한의 협상 테이블 복귀를 거듭 촉구했는데요.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 할까요? 한편, 원산 갈마비행장에서는 군용기들이 대거 포착됐습니다. 38노스에 따르면 북한의 전투기가 35대 이상 포착된 것은 이례적이라고 하던데요. 배치 목적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런 가운데 북한이, 다음 달 중순 열리는 뮌헨 안보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합니다. 이번 회의엔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에스퍼 국방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북미 간의 접촉이 이뤄질 수 있을까요? 북한 관영매체가 리선권 외무상이 설 명절을 맞아 열린 외교단 연회에 참석했다고 보도하며 최근 간접 확인됐던 북한 외교사령탑 교체 사실을 공식화했습니다. 그의 외무상 발탁은 여러모로 이례적이란 평가인데요. 배경을 어떻게 보십니까? 갑작스러운 외무상 교체와 군인 출신의 외교무대 등장이 대미 정책에 어떤 변화로 이어지게 될까요. 그동안 보여온 이미지 탓에 대미 강경 노선을 가겠다는 의지로도 해석되는데요. 어떻습니까?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북한의 신임 외무상에 군 출신 리선권 전 조평통 위원장이 임명된 데 대해 북미 간 비핵화 협상 재개에 긍정적 변화로 작용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북미협상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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