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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지방 태우다 불...베란다 배관 태워

등록일 2020.01.25 재생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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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를 지낸 뒤 아파트 베란다에서 지방을 태우다가 오수 배관으로 불이 옮겨붙어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습니다. 오늘 아침 8시 45분쯤 인천시 청천동에 있는 아파트 11층에서 50대 공 모 씨가 베란다에서 지방을 태우다 불이 오수 배수관으로 옮겨붙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배관 일부가 불에 타 12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주인과 신고 주민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2020년 YTN 공식 다이어리&캘린더를 받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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