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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포근한 설 연휴...오후 동해안 비 또는 눈

등록일 2020.01.25 재생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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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연휴 동안 추위 걱정은 없겠지만 귀경길 비가 내리면서 교통 불편이 우려됩니다.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내일까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고, 오늘 오후부터는 동해안 지역에도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월요일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하겠는데요. 제주도 많은 곳에는 120mm 이상의 큰비가 쏟아지겠고 동해안과 남해안 지역에도 최고 60mm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 강원 산간에는 최고 10cm의 매우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비가 내리지 않는 내륙 지역은 대체로 구름 많겠고요. 오전까지 서쪽 지역의 대기질이 탁하겠지만 오후부터 동풍이 미세먼지를 밀어내면서 대기질이 회복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서울 1도, 대전 2도, 대구 3도로 예상됩니다. 한낮에는 3월 중순만큼이나 온화하겠는데요. 서울과 대구 11도, 광주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정보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2020년 YTN 공식 다이어리&캘린더를 받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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