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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날씨] 내륙 구름 많고 포근...동해안·제주도 비

등록일 2020.01.26 재생수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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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종원 앵커, 한연희 앵커 ■ 출연 : 유다현 기상캐스터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설 연휴 셋째 날인 오늘, 내륙 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포근하겠습니다. 동해안과 제주도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예본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팀 유다현 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미세먼지 정보부터 알아보죠. 오늘 대기 질은 어떻습니까? [캐스터] 네, 오늘은 어제보다 미세먼지 상황이 호전되겠습니다. 오전까지만 미세먼지를 주의하면 되겠는데요. 오전까진 대기가 정체하면서 국내 미세먼지가 축적되겠습니다. 현재 대기 질 상황, 그래픽으로 살펴볼까요? 현재 충청과 호남 지방의 공기가 탁합니다. 충남과 전북에는 초 미세먼지 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까지 경기 남부와 충청, 전북 지방은 초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행히 오후부터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고요. 따라서 오늘 내륙 지방은 포근한 날씨 속에 바깥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오늘 서울과 대구 낮 기온 11, 광주 13도로 어제보다 1~2도 높아 초봄 날씨 보이겠습니다. [앵커] 동해안과 제주도에 많은 비가 온다고요? [캐스터] 오늘 내륙 지방은 구름만 많겠지만 동해안과 제주도는 비가 옵니다. 동해안과 제주도의 경우 이번 주 후반까지 비가 자주 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일단 모레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모레까지 제주 산간에 많은 곳은 150밀리미터 이상, 동해안에도 100밀리미터 이상의 큰 비가 내리겠고요. 전남과 영남 내륙에도 20에서 60, 서울 등 중서부와 전북은 5에서 30밀리미터의 비가 오겠습니다. 또, 기온이 낮은 강원 산간에는 최고 30센티미터의 폭설이 예보돼 있습니다. 비닐하우스나 약한 구조물 붕괴 등 안전 사고와 산간 도로나 교량 등에서도 사고 없도록 조심...

YTN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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