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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에 군·민간의료진 투입…1천 병상 응급병원 건설

등록일 2020.01.26 재생수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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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에 군·민간의료진 투입…1천 병상 응급병원 건설 중국 우한에서 신종 코로나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중국 당국이 군과 민간 의료진을 긴급 투입했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육해공 3군 의료대학의 의료진 450명은 현지 시간 24일 밤부터 각각 상하이와 충칭, 시안에서 우한으로 도착했습니다. 상하이의 30개 병원에서 파견한 136명과 광둥성의 의료진 128명도 우한에 도착했습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우한으로 급파할 의료진 1천230명을 6개조로 편성했고, 방호복 1만4천벌과 의료용 장갑 11만쌍, 마스크 300만개 등을 우한으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우한시는 특히 병상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병상 1천개 규모의 응급병원 건설에 나섰으며 내주 공사를 마치고 내달 3일 개원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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