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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80'...정치권, 설 민심 향배 촉각

등록일 2020.01.26 재생수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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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대겸 앵커, 차정윤 앵커 ■ 출연 : 박수현 / 前 더불어민주당 의원, 진수희 / 前 한나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제21대 총선이 이제 80일 남았습니다. 이번 설연휴는 총선 전 마지막 명절이어서 민심의 향배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데요. [앵커] 앞으로 총선을 뒤흔들 주요 변수, 박수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또 진수희 전 한나라당 의원과 함께 전망해 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지금 이번 총선에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지역을 꼽으라면 아마 종로지역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종로 빅매치가 성사될 것이냐 궁금한 분들 많을 텐데요. 종로 출마를 선언한 이낙연 전 총리의 대항마로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대표가 나설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낙연 전 총리도 관련해서 언급했는데요. 들어보고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낙연 / 전 국무총리] (황교안 대표) 상대측의 결단에 대해서 이런 말 저런 말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 개인의 마음을말씀드리자면 신사적인 경쟁을 한번 펼쳤으면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앵커] 이낙연 전 총리, 신사적인 경쟁을 해 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의원님, 어떻게 전망하세요? [박수현] 저 한말씀으로 경쟁은 안 될 것 같습니다. 이미 이낙연 전 총리는 종로로 이사도 했고요. 그다음에 1월 22일날 더불어민주당의 의원 교육에서 이해찬 대표가 이미 이낙연 전 총리에게 종로 출마와 당의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공식으로 요청했지 않았습니까? 이런 발걸음에서 보면 민주당과 이낙연 전 총리의 발걸음이 황교안 대표보다 확실히 앞서 있기 때문에 종로 1번지는 어쨌든 정치 1번지고 차기 대권으로 가는 중요한 길목으로 돼 있는 건 틀림없어요. 거기에서 저는 두 분이 작은 전투에서...

YTN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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