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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폭로 협박" 어린 시절 친구 고소한 에이핑크(Apink) 박초롱 현 상황

등록일 2021.04.02 재생수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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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수경기자] 걸그룹 에이핑크(Apink)의 멤버 박초롱이 어린 시절 친구를 고소했다. 허위사실을 근거로 협박하며 연예계 은퇴를 종용했다는 것. 에이핑크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4월 1일 법무법인 원일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에이핑크 박초롱 관련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죄와 강요미수죄로 김씨에 대한 형사 고소장을 강남경찰서에 1차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 입장에 따르면 "최근 박초롱은 어린 시절 친구였던 김씨로부터 협박성 연락을 받았다. 김씨는 상대적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박초롱의 상황을 빌미로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닌 폭행과 사생활 등의 내용을 언론에 폭로하겠다는 협박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종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박초롱은 "김씨가 주장하는 폭행을 행하지 않았다"며 "어린 시절 친분을 존중해 김씨의 만남 요청에 선뜻 응하고, 대화를 열어놓는 등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박초롱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어 법적 대응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 리더, 맏언니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오던 박초롱에게 이 같은 논란이 일어나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yoonssu@sportsseoul.com #에이핑크 #Apink #박초롱 ▣ 스포츠서울 홈페이지 ◇ http://www.sportsseoul.com ▣ 연관채널안내 ◇ NAVER TV(Entertainment) : https://tv.naver.com/sportsseoul ◇ NAVER TV(Sports) : https://tv.naver.com/sportsseoul2 ◇ V LIVE : https://channels.vlive.tv/B5F927/home ◇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sportsseoul1 ◇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sportsseoul/ ▣ 영상 사용 및 제보 관련 문의 (스포츠서울 영상제작부) ◇ ssports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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