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OBS

日 후쿠시마서 기준치 2.7배 우럭 나와…출하 금지

등록일 2021.04.20 재생수3,465
자세히

동일본대지진이 일어났던 후쿠시마 앞바다 우럭에 기준치를 초과하는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1년 2개월 만에 우럭 출하가 금지됐습니다. 테레비유후쿠시마에 따르면 지난 1일 미나미소마시 수역 내 우럭에서 기준치의 2.7배가 넘는 1㎏당 270베크렐의 세슘이 나와 정부가 출하를 제한했습니다. 지난 2월말 신치마치 근해 우럭에서도 기준치의 5배에 이르는 세슘이 검출됐지만 일본 정부는 '이후에 잡은 우럭은 괜찮다'며 별도로 통제하지 않았습니다. [갈태웅]

이어서 보면 좋을 영상

추천 영상

TV TOP 12

함께보면 좋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