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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영상] 하루만에 만신창이 된 얼굴…미얀마 청년들 충격의 사진

등록일 2021.04.21 재생수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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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얀마에서 반(反)쿠데타 활동을 하다 체포된 뒤 끔찍한 고문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젊은 여성의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1일 현지 매체 이라와디와 SNS에 따르면 영국에서 공연 미술을 전공하고 미얀마로 돌아온 킨 녜인 뚜(31)는 이달 17일 양곤에서 동료 5명과 함께 체포됐는데요. 관영 매체는 이들의 은신처에서 사제폭탄을 포함한 무기를 압수했다며 얼굴 사진을 공개했는데 모두 맞아서 붓고 멍든 상태였습니다. 미얀마인들은 불과 하루 만에 만신창이가 된 이들의 사진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킨 녜인 뚜의 어머니는 "제발 살아서 돌아오라"며 애끓는 심정을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황윤정·서정인> <영상 : 로이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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