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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와이드] 내일부터 65∼69세 AZ 백신 접종 예약

등록일 2021.05.09 재생수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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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와이드] 내일부터 65∼69세 AZ 백신 접종 예약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64명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일평균 확진자 수가 500명 이하로 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는데요. 다만, 최근 확진자 수가 전반적으로 하향성 횡보를 하는 양상을 보임에 따라 특별방역점검주간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백순영 가톨릭대 의대 명예교수와 국내 코로나19 상황 짚어보겠습니다. 주말 검사 건수 감소의 영향으로 국내 신규 확진자가 56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특별방역점검주간을 연장하지 않고 오늘부로 종료한다고 선언했는데요. 확진자수가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보면서, 일평균 500명 이하를 강조했습니다. 이 정도면 안심할 수 있는 수치인가요? 내일부터 65세에서 69세 어르신 대상 백신 접종 예약을 받습니다.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인 70세에서 74세 어르신의 경우 예약률이 23.4%에 불과한데요. 자녀 등 대리인 예약도 가능한 만큼 향후 예약률이 더 올라갈까요? 백신 접종 실시 이후 요양시설의 확진자 수가 20명대까지 낮아졌고요. 충북 괴산 교회의 집단감염 사례에서 백신을 맞은 신도 1명만 유일하게 감염되지 않았습니다. 백신 접종의 효과를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정부는 그간 요양병원과 시설의 대면 면회를 제한했는데요. 앞으로는 면회객과 입원 환자 중 한쪽이라도 2차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2주가 지나면 대면 면회도 허용할 방침입니다. 방역수칙만 지킨다면 무리는 없다 보세요? 어제 하루 신규 접종자가 만여 명 수준에 그쳤습니다. 지난주 연일 20만 명을 웃도는 사람이 접종하면서 최고치를 경신했던 때와는 다소 대비되는 모습인데요. 백신 물량의 일시적 수급 불균형 때문으로 보여요? 제주에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어제 올 들어 가장 많은 18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했고요. 확진자 중 1명이 목욕탕을 두 차례 방문해 추가 감염도 우려되는 상황이에요? 자가검사키트가 유통·판매되기 시작했지만 일부에서는 낮은 정확도로 도리어 방역에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무증상 감염자가 자가검사를 한 후 '가짜 음성' 결과만을 믿고 지역사회에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는 우려인데요. 자가검사키트 실효성 어떻게 보십니까? 인도에서 치명적인 곰팡이균이 코로나19 감염자 사이에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최근 모균증에 감염돼 실명하거나 사망한 환자 사례가 보고되고 있는데요. 감염되면 코피를 흘리고 눈이 붓거나 피부가 검게 변하는 증상이 나타난다고 알려졌습니다. 코로나19 치료 과정과 연관성이 있을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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