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BS

허인회, '캐디 아내'와 우승 입맞춤

등록일 2021.05.09 재생수257
자세히

남자골프의 '야생마'로 불리는 허인회 선수가 매경오픈 정상에 올랐습니다. 캐디로 나선 아내와 우승을 합작해 의미가 더했습니다. 4타 차 선두 허인회, 마지막 18번 홀에서 실수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파 퍼트인데요, 오르막 마운드를 넘지 못해 다시 내려오죠. 잠깐 아내를 긴장시켰는데, 다행히 보기 퍼트는 잘 갖다 붙여서 더블 보기로 막고 2타 차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허인회 선수, 6년 만에 통산 4승째인데요, 아내가 캐디를 맡아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승 상금이 3억 원이네요.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 [제보하기] LH 땅 투기 의혹 관련 제보 ▶ SBS뉴스를 네이버에서 편하게 받아보세요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이어서 보면 좋을 영상

추천 영상

TV TOP 12

함께보면 좋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