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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훌쩍 넘는 180cm 금발 '찰랑'…'현실판 라푼젤' 등장

등록일 2021.05.17 재생수16,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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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현실판 라푼젤'입니다. 동화 속 라푼젤처럼 30년 동안 금발 머리카락을 기른 여성이 화제입니다. 우크라이나에 살고 있는 알레나의 머리카락은 180cm가 넘어 현실판 '라푼젤'로 불립니다. 167cm인 자신의 키보다도 긴 건데요, 다섯 살 때부터 30년간 일 년에 한두 번 정도 끝을 약간 다듬는 것 말고는 자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알레나가 공개한 머리카락 관리법은 일주일에 한 번 30분 동안 감고, 모발이 젖은 상태에서는 절대 빗질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헤어드라이어를 쓰지 않고요, 무조건 자연 건조를 한 뒤 에센스와 두피 마사지도 빼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걷다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밟는 등 일상생활 속 불편함이 있지만, 알레나는 앞으로도 머리카락을 자를 계획은 없다고 하네요. 팔로워가 5만 7,600명이나 되는 인플루언서로, 소셜미디어에서 바다, 숲, 설원, 수영장 등에서 촬영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추울 땐 이불도 필요 없겠네요. 베개 대신 써도 될 듯ㅋㅋ", "얼마나 무거울까… 내 목이 다 뻐근해진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alenuwka_longhair) ▶ [제보하기] LH 땅 투기 의혹 관련 제보 ▶ SBS뉴스를 네이버에서 편하게 받아보세요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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