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연합뉴스TV

[현장연결] 중앙사고수습본부 '코로나19' 대응 상황 브리핑

등록일 2020.02.15 재생수82
자세히

[현장연결] 중앙사고수습본부 '코로나19' 대응 상황 브리핑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19' 환자 현황과 대응 상황을 설명합니다. 정부 세종청사 연결해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김강립 /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 국내 방역 관리는 안정적인 상황이지만 중국에서 여전히 많은 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아시아의 여러 국가 또는 지역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 관리에 임하고 있습니다. 최근 홍콩, 일본 등에서 방역관리 체계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지역사회 감염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어 우리나라의 지역사회 감염에 대해서도 국민들의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까지 발생한 모든 확진환자는 방역관리 체계 내에서 발생하거나 관리되고 있고 외국과 같이 감염원인과 감염 경로를 설명할 수 없는 지역사회 확진환자는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특히 2월 7일부터 진단 검사의 대상을 확대하여 외국에서 입국한 후 이상이 있다고 직접 신고를 하거나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가 의심스럽다고 선별진료소에 의뢰를 하는 유증상자들을 검사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매일 800~1200여 건의 검사가 실시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러한 검사에서도 감염 원인과 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사회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방역관리 체계의 통제를 벗어난 지역사회 감염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방역당국을 믿고 계속 이러한 상태가 유지되도록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특히 외국을 다녀와서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1339 콜센터나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라며 개인위생에 더욱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차 우한 귀국 교민 입소 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국방어학원에 입수한 우한 교민 등 148명은 대부분 특별한 사항 없이 입소 생활을 유지하고 계십니다. 어제 발열증세로 인해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

연합뉴스TV 20200215
회차 영상 목록 리스트

ISSUE 4.15 총선 전체 재생

ISSUE 코로나19 전체 재생

클로징 00:03
클로징
SBS
재생수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