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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 2층 주택서 불...790여만 원 피해

등록일 2020.02.16 재생수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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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 30분쯤, 전북 부안군 줄포면 신리에 있는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집주인 고 모 씨가 자다가 대피했고, 가전제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백90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은 방에서 충전 중이던 랜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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