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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우한 교민 333명·보호자 1명,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퇴소

등록일 2020.02.16 재생수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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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중국 우한에서 2차 전세기를 이용해 귀국한 교민들이 오늘 오전 격리 생활을 마치고 퇴소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충남 아산 경찰 인재개발원에 머물던 우한 교민 333명과 보호자 1명은 간단한 퇴소 절차를 거쳐 모두 귀가했습니다. 퇴소한 교민들은 이틀 전 진행된 최종 검체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어제는 1차 전세기로 귀국했던 우한 교민 366명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3차로 입국한 교민 가운데 147명과 보호자 1명을 포함한 148명은 지난 12일부터 경기도 이천 국방어학원에서 격리 보호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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