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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국내 확진자 1명 추가..."日 코로나 상황 심각"

등록일 2020.02.16 재생수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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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대근 앵커, 차정윤 앵커 ■ 출연 : 이재갑 / 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최영일 / 시사 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현재까지 확진자는 29명으로 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닷새 만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입니다. [앵커] 일본 크루즈선에서도 70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는 등 외국 상황도 여전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코로나19에 대한 국내외 상황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재갑 한림대감염내과 교수, 최영일 시사평론가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앵커] 우리나라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모두 29명으로 늘었습니다. 닷새 만에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이에요. [최영일] 지난 10일 월요일 28번 확진자 이후에 지금 닷새째죠, 오늘이. 그래서 확진자가 없다라고 우리가 수그러드는 것 아닌가. 사실 그런 염원이 있는 거죠. 국민들은 이제 좀 잦아들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있는데 하지만 질병관리당국은 아직도 경계를 늦춰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29번 확진자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자세한 역학조사는 아마 오후에 또 브리핑이 있겠습니다마는 상당히 고령이시고 그다음에 해외 여행력이 없다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해요. 그러면 국내 감염이라는 이야기인데 2차 감염인지 3차 감염인지 접촉원을 찾아내는 데 지금 주력하고 있을 것으로 보여져서 이것을 밝히는 게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앵커] 환자의 동선이나 접촉자에 대해서는 아직 발표된 내용은 없는 상황인데 [이재갑] 전혀 지금 환자 발생 상황만 발표됐습니다. [앵커] 그렇다면 추가 환자가 발생하는 것 아닌가 이런 우려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이재갑] 정밀역학조사가 필요한 상태이고요. 어떤 분이 29번 확진자한테 옮겼는지.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25번 환자분이 어머니가 먼저 진단되고 아들하고 며느리가 진단...

YTN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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