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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서 만난 남성 성추행범으로 몬 여성 법정 구속

등록일 2020.02.16 재생수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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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만난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돈을 뜯어내고 고소한 20대 여성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공갈과 무고 혐의로 기소된 26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재작년 11월, 서울 홍대입구역 부근 클럽에서 만나 함께 술을 마시고 만취한 남성에게 성추행범으로 신고하겠다며 4백여만 원을 요구하고, 피해 남성이 훨씬 적은 금액을 보내자 경찰에 고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 조사 과정에서 CCTV에 성추행 장면이 없었고, A 씨도 추측해서 말했다며 진술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재판부는 고소 내용이 허위라는 걸 인식하면서도 진술을 꾸며냈다고 판단했습니다. A 씨 측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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