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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투신자 수색 중 순직 경찰관 빈소에 애도 물결

등록일 2020.02.17 재생수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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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투신한 사람을 수색하다가 순직한 고 유재국 경위의 빈소에 애도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 경위의 빈소는 어제(16일) 오전 서울 송파구 경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전을 보내 고귀한 생명을 구해온 탁월한 경찰관이었다며 유 경위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민갑룡 경찰청장은 유 경위에게 경위 특진 임명장과 옥조근정훈장을 수여하고 유족을 위로했습니다. 유족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하는 가운데 유 경위의 아내는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한강경찰대 소속 수상구조요원인 유 경위는 지난 15일 한강에서 투신자를 수색하다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 경위의 장례를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 거행하고 오는 18일 오전 10시 경찰병원에서 영결식을 엄수 할 예정입니다. 신준명 [shinjm75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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