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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연계 추정 조직, 태영호 전 공사 스마트폰 해킹

등록일 2020.02.17 재생수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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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연계 추정 조직, 태영호 전 공사 스마트폰 해킹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4·15 총선에 출마하는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가 지난해 북한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조직으로부터 스마트폰 해킹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안전문업체 이스트시큐리티의 문종현 이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하순 해킹 피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태구민'이란 이름을 발견했다"며 "태 전 공사의 가명인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태 전 공사를 해킹한 주체는 북한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의심받아온 해킹조직 '금성121'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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