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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처 "코로나19 피해 최소화...확실한 변화 원년"

등록일 2020.02.17 재생수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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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 4개 부처는 코로나19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정책역량 총동원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올해 추진과제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4개 경제부처 장관들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범정부적인 협업을 통해 올해를 일자리와 다음 세대 먹거리를 책임지는 '확실한 변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이같이 보고했습니다. 먼저 기획재정부는 혁신성장의 모멘텀을 확산시킬 청사진을 제시하고, 코로나19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업종별 대책 마련 등의 대응 방향도 발표했습니다. 산업부는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자립 실현과 수소차 1만 대 보급 등의 신산업 지원 계획을, 중기부는 유망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을 집중 발굴하는 디지털 경제 육성 방안을 보고했습니다. 금융위는 금융권의 자금 흐름을 부동산에서 기업으로 돌리는 방향으로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하고, 혁신기업 천 곳에 3년간 40조 원을 금융지원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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