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YTN

경기 군포서 60대 남성 추락사...2명 흉기에 찔린 채 발견

등록일 2020.02.17 재생수39
자세히

경기도 군포시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고, 지인 2명은 같은 건물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6일) 오후 3시 40분쯤, 군포시의 3층짜리 다세대 주택 옥상에서 67살 남성 A 씨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해당 건물 2층 방 안에서 흉기에 찔린 채 쓰러져 있는 53살 남성 김 모 씨와 집주인인 66살 여성 박 모 씨를 발견했습니다. 세 사람은 지인 관계로 알려졌는데, A 씨와 흉기에 찔린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흉기에 찔린 60대 여성 박 씨는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박 씨가 부상이 심해 조사할 수 없는 상태라며, 주변 CCTV 등을 분석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YTN 20200217
회차 영상 목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