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YTN

[서울] 박원순 "중소·요양병원에도 발열 감시체계 구축"

등록일 2020.02.17 재생수43
자세히

박원순 서울시장은 코로나19 감시망에서 벗어난 환자인 29번 확진자 발생을 계기로 방역 체계를 일반 병원으로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시청에서 열린 종합대책회의에서 29, 30번 환자는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방역 체계 전환이 불가피하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김창보 대표이사도 29, 30번 환자의 감염 경로를 알 수 없지만, 역학조사 범위를 최대한으로 해서 격리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YTN 20200217
회차 영상 목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