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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국내 확진자 60명 추가돼 총 893명...국회 폐쇄까지

등록일 2020.02.25 재생수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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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백순영 가톨릭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 이종근 시사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늘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사이 또 60명 추가돼서 국내 총 확진자는 893명이 됐습니다. 이종근 시사평론가 그리고 백순영 가톨릭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와 지금부터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밤 사이에 추가확진자 60명이 늘었습니다. 가장 심각한 대구에서 16명이 늘었는데요. 교수님, 확진자 증가폭이 조금 주춤한 이유를 봤더니 지금 검체 진단이 너무 폭주해서 그렇다, 이런 설명이 있더라고요. [백순영] 우리가 지난 2월 18일, 바로 전주 오늘입니다. 31번이 나왔는데 오늘 25일 893명이 됐거든요. 일주일 만에 893명인데 이것도 오늘 오전까지고 오후가 되면 아마 이게 30배 정도의 증가율이고, 이날부터 시작해서 두 배씩 올라가기 시작하다가 200명 정도 선에서 멈추기는 했는데 지금 그 선에서 멈추는 이유가 실제 확진자 수가 줄어서 그러냐, 멈춰서 그러냐의 문제인데 실제로는 보면 너무 많은 의심환자들을 하다 보니까 이 환자들이 발생은 하지만 검체 자체가 진단이 늦어져서 이 숫자가 너무 폭주해서 느는 게 보이지 않는 게 아닌가. 현재로써는 줄어드는 혹은 정지한 상황이 아니고 아직까지는 정점을 찍지 못한 상황으로 보여서 아직은 잡히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정부도 지금 4주 이내 대구 지역을 안정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저희가 이런 설명도 들어봤는데 지금 어느 때보다 대구 지역 상황을 잘 수습하는 게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선제적으로 감기 증상만 있어도 모두 감사를 한다, 이런 대책이 나왔어요. [백순영] 그게 경계에서 심각으로 올릴 때의 논리였었는데요. 방어할 수 있고 대구 지역이고 경북 지역이고 신천지 관련이 많다 하는 것인데 지금으로서는 어찌됐든 대구경북 지역의 신천지 교인들,

YTN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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