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YTN

[뉴스앤이슈] 코로나19 정치권 대책은?

등록일 2020.02.26 재생수220
자세히

■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강훈식 /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신환 / 미래통합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코로나19로 멈췄던 국회가 오늘부터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한시가 급한 코로나19 대책. 정치권에서는 어떤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지 여야 의원 모시고 각당 상황 상황 들어보겠습니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오신환 미래통합당 의원 두 분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오신환 의원님은 오늘 저희 프로그램 첫 출연이시라서 먼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같은 당 의원님들 검사도 받고 그래서 굉장히 걱정도 되시고 놀라시기도 했을 것 같은데 오늘 국회가 아침에 재가동되지 않았습니까? 폐쇄 하루 겪기 이전과 이후가 많이 달라졌다. 굉장히 꼼꼼해졌다, 출입이. 이런 얘기가 들리던데요. [오신환] 저도 오늘 다시 개방이 된 이후에 처음 출입을 하고 오늘 아침 법사위에서 코로나 3법을 처리하고 바로 이 장소로 왔거든요. 그런 과정에서 출입하는 데 이전보다는 굉장히 온도 체크를 포함해서 굉장히 꼼꼼하게 단속하는 그런 모습들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앵커] 국회뿐만 아니라 모든 회사들이 손소독제, 들어갈 때 발열체크 이런 걸 다 하고 있는 이런 상황. 확진자가 1000명 이상 늘어난 상황이라서요. 국회도 한 차례 비상이었는데 청와대도 한번 비상이었습니다. 어제 대통령께서 대구에 내려가서 회의를 하셨는데 여기에 참석했던 분의 비서관이 확진판정을 받았어요. 다행히 지금 어제 참석하셨던 부시장은 음성 판정이 나온 거죠? [강훈식] 대구 부시장 이야기인데요. 그래서 음성판정을 받아서 더 이상 큰 우려는 없을 거라고. 그리고 사실은 대통령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결정을 하고 내려가셨습니다. 현장에 가서 대구, 경북의 민심을 만져주는 그런 것들을 확인하려고 했었으나 과정에서 그런 일이 있어서

YTN 20200226
회차 영상 목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