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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중 첫날, 오리온 김병철 감독 데뷔전서 승리

등록일 2020.02.26 재생수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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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2주 만에 재개된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무관중 경기로 치러졌습니다. 추일승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오리온은 김병철 감독대행 체제로 치른 첫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68 대 64로 이기고 5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인천에서는 홈팀 전자랜드가 3점슛 6방을 포함해 25점을 터뜨린 김낙현을 앞세워 인삼공사를 99 대 88로 이겼습니다. 이 가운데 kt의 외국인 선수 더햄은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으로 스스로 계약을 파기한 뒤 미국으로 돌아가기로 해, 다른 외국인 선수들의 동요가 이어지지 않을지 우려됩니다. 허재원[hooa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YTN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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