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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105명 추가 확진…오늘 0시 기준 총 9,583명

등록일 2020.03.29 재생수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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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105명 추가 확진…오늘 0시 기준 총 9,583명 어제 하루 105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을 받으면서, 국내 누적 환자는 9,58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특히 교회와 병원, 요양원 등의 집단감염과 해외유입 사례는 계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222명이 추가로 격리해제돼, 완치자는 5천명, 완치율은 52%를 넘어섰는데요. 전문가와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설대우 중앙대 약학대학 교수 어서 오세요. 이달 중순부터 누적 확진자의 증가세가 완만해졌습니다. 치료가 끝나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크게 늘어나 완치율이 50%를 넘어선 가운데, 사망자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 상황 어떻게 진단하십니까?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만민중앙교회에서 코로나19 관련 확진자가 12명이 나오면서 새로운 집단감염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감염경로에 대해 보건 당국은 전남 무안에 있는 또 다른 만민교회와의 연관성에 주목하고 있죠? 무안 만민교회에선 교인 가운데 부부 한 쌍이 앞선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구로 6번 환자는 26일 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발병 시기를 볼 때 구로 신도와 무안 만민교회 사이의 연관성이 크다고 볼 수 있을까요? 대구의 제2미주병원에서 확진자가 7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확진자 대부분이 폐쇄병동에 있던 환자들이라 어떻게 감염된 것인지 의문입니다. 병원 종사자 전원 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나온 것도 혼선을 주고 있는데요? 앞서 종사자 감염 여부만 조사했던 것이 감염을 키웠다는 지적이 나왔는데, 대구시는 정신병원 17곳의 환자 2200여 명을 전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환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큰데,취약시설의 환자 관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환자를 돌보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의료인도 121명에 이릅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이런 의료인들에 의한 2차 전파 우려도 나오는데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요? 경기 김포시에서는 완치 뒤 다시 확진 판정을 받은 일가족이 나왔습니다. 그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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