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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 뒤 재확진 10건 이상...발병 후 3주 격리 검토"

등록일 2020.03.29 재생수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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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코로나19에서 완치됐다가 다시 확진하는 사례가 10건이 넘으면서 방역 당국이 발병 후 3주 격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정례 브리핑에서 "국내에서 재확진 사례가 10건 이상 보고되고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한 정보를 더 모으고 임상 전문가, 역학 전문가들과 검토를 계속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이런 사례가 재감염인지, 아니면 바이러스 재활성화 때문인지 원인에 대해선 심층 검토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정 본부장은 "퇴원 지침에 대해선 대부분 전문가가 발병 후 3주 정도까지는 자가격리가 필요하다는 권고를 해주고 있다"며 "지침을 변경할 때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YTN에서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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