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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누적 확진자 4.3%는 해외 유입…총 412명

등록일 2020.03.29 재생수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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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누적 확진자 4.3%는 해외 유입…총 412명 오늘 10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해외 유입 사례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정부가 내달 1일부터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입국자에 대해 2주간 자가격리를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관련 내용 신상엽 한국의학연구소 학술위원장과 짚어보겠습니다. 국내 확진자 가운데 해외 유입 사례가 4.3%를 차지하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오늘 신규 확진자만 보면 40% 정도로 최근 들어 비중이 커지고 있는데요. 해외 귀국 국민들 모두를 고위험군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세도 급속도로 악화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확진자 수가 66만 명을 넘었는데요. 특히 유럽은 좀처럼 확산세가 꺾이질 않는 모습인데, 세계적 대유행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4월 1일부터는 국가에 관계없이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는 2주간 자가격리를 의무적으로 해야 합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국내 거주지가 없는 외국인은 정부 시설에서 강제 격리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사실상 입국 제한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오늘은도 확진자 보다 완치자는 100명 이상 많았습니다. 총 5천33명이 완치되면서 완치율이 53% 가까이 높아졌는데요. 다만 치명률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어 우려가 됩니다. 특히 80세 이상 치명률이 17.51%까지 높아졌는데요. 고령층은 치명률을 낮추기가 어렵다고 봐야되는 걸까요? 집단감염이 발생한 제2미주병원에 대한 감염경로를 찾는데 보건당국이 집중하고 있습니다. 건물 전체에 작동하는 공조시스템이 없고 각 층 환풍기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런 환경에서 폐쇄병동이 운영됐다면 감염 위험성 얼마나 커지게 되나요? 서울 도봉구에서 50대 학원 강사가 확진됐습니다. 학원도 학교와 마찬가지로 강사와 학생들 사이 장시간 밀접접촉이 잦은데, 학교와 달리 현재 운영 중인 학원이 있죠. 정부차원의 행정력이 필요하다 보시나요? 당정이 오늘 초중고 개학을 예정된 다음달 6일에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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