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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윤주경 "정치, 독립운동 정신 전하는 기회로 생각"

등록일 2020.03.30 재생수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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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윤주경 前 독립기념관장 -------------------------------------------- ▷ 주영진/앵커: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후보 1번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 윤주경/전 국립기념관장: 안녕하세요. ▷ 주영진/앵커: 요즘 바쁘시죠? ▶ 윤주경/전 국립기념관장: 크게 바쁘지는 않은데 그래도 뭐 국립현충원 그리고 대전현충원 다녀왔고 또 제 개인적으로는 효창공원에 계신 독립운동가 7위 선현들 참배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통해서 정말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것이 정말 공짜로 얻어진 것이 아니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제가 또 알 수 있는 기회가 됐고 또 저 자신도 그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 주영진/앵커: 비례대표 1번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21번으로 발표가 됐었어요. 물론 언론에 공개가 된 내용이긴 합니다만, 최종 의결을 거치지 않은. 21번에서 1번으로 바뀌었습니다. 심경이 어떠셨어요? ▶ 윤주경/전 국립기념관장: 뭐 그냥 저는 21번이든 1번이 됐든 간에 그렇게 크게 동요하거나 그런 건 없었고요. 단지 이제 1번이 되면서 느끼는 것은 독립운동은 정말 소중한 우리의 역사이고 독립운동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하는 것이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라는 것을 그것이 국민의 뜻이고 미래한국당이 국민의 뜻을 받아줬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미래한국당도 정말 독립운동의 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해야겠다는 것을 국민 앞에 한번 또 다짐하는 그런 기회가 된 것으로써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주영진/앵커: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하면 시청자 여러분...

SBS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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