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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4시간 만에 사망…1·2차는 음성, 왜?

등록일 2020.03.31 재생수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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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 아침& >'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아침& (07:00~08:30) / 진행 : 이정헌 [앵커] 질병관리본부가 어제 오전 0시를 기준으로 공식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9661명입니다. 하루 전보다 78명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대구 제이미주병원에서 58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이미주병원의 확진자는 133명으로 늘었습니다. 해외유입과 수도권 집단감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자리 함께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Q. 대구 제2미주병원, 확진자 더 늘어날까? [앵커] 대구 제2미주병원 얘기부터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진자가 133명으로 늘었습니다. 청도대남병원의 확진자보다 더 많은 숫자인데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까?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전체 입원 환자가 넘는 병원이고요. 그중의 한 절반 정도가 진단된 상황인데 추가로 더 나올 가능성이 있고요. 아직도 노출된 환자들의 그런 잠복기간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한 열흘 이상은 더 기다려봐야지 최종환자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방역당국 "공기 전파 가능성 낮다" [앵커] 직원들과 환자들 사이에 분명히 계속해서 접촉이 이루어지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앞서 직원들에 대해서만 전수검사를 실시한 것이 문제라고 보십니까?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검사를 어차피 했을 거면 같이 했어야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아래 요양병원에서 이미 환자가 많이 발생을 했었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환자가 유입됐을 가능성도 배제를 못하기 때문에 어차피 검사를 했었으면 같이 검사를 했었으면 조금 더 조기에 확인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생각입니다.] [앵커] 병원이나 요양시설을 비롯해서 집단시설에 대한 관리 이 부분이 아직도 미흡한 상황이라고 보세요? [이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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