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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 동안 '온화한 봄'…맑고 대기 건조

등록일 2020.03.31 재생수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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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 동안 '온화한 봄'…맑고 대기 건조 3월 마지막 날에도 봄기운이 가득 차겠습니다. 낮 동안 따스한 볕에 기온은 어제보다 더 오를 텐데요. 서울 18도, 광주는 21도가 예상되고요. 4월 하순만큼 온화하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서울 등 중부지방 중심으로 건조주의보도 발효 중입니다. 당분간 맑은 날들이 계속되면서 대기는 점점 더 메말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화재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대기정체 때문에 오전까지는 중서부 곳곳에서 먼지농도 올라갈 수 있겠고, 오후에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 맑다가 밤에 차츰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전주 19도, 창원 18도, 울산과 부산 17도가 예상됩니다. 오늘까지 바다의 물결은 잔잔한 편이겠습니다. 전 해상에서 2M 안팎으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오전사이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오겠고요. 양은 5-20MM로 많지 않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 부근에도 비구름이 만들어지면서, 내일 낮부터 밤사이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은 이번 주 내내 맑겠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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