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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어제보다 더 따뜻해져…중서부 대기 건조

등록일 2020.03.31 재생수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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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은 완연한 가운데 오늘(31일)은 어제보다 더 따뜻해지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 18도, 광주가 21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기온보다 약 5도가량 높게 나타나겠고 4월 중순이나 말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지난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중서부 지방에는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내륙 지방에 뚜렷한 비 소식은 없어서 건조특보는 더 확대·강화되겠습니다. 이어서 구름 모습 보시죠.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하늘 드러나 있고 시정도 20km 안팎으로 길게 트여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무난한 대기질 속에 하늘 표정은 맑다가 구름의 양이 차츰 늘어나겠고 제주도의 경우 밤에 빗방울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전국이 20도 안팎까지 오르겠지만 일교차가 크다는 점 잊지 마셔야겠습니다. 내일은 남해안과 동해안 지방에 비 소식 들어 있습니다. (정주희 기상캐스터) ▶ 'n번방 · 박사방' 성착취 사건 파문 ▶ 코로나19 속보 한눈에 보기 ▶ VOTE KOREA 2020 온라인 갤러리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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