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YTN

'의정부갑' 오영환 42.6%·강세창 31.7%·문석균 11.5%

등록일 2020.03.31 재생수374
자세히

6선인 문희상 국회의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의정부갑' 지역구에서 오영환 후보의 지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이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의 지지도가 42.6%로 가장 높았고, 미래통합당 강세창 후보는 31.7%, 무소속 문석균 후보는 11.5%의 지지도를 보였습니다. 또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누가 당선될 가능성이 크냐는 질문에 유권자의 41.6%가 오영환 후보를 꼽았고, 강세창 후보와 문석균 후보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유권자 10명 가운데 6명가량은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고 밝혔고, 3명 정도는 상황이 달라지면 바꿀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피조사자 선정방법 : 유선 RDD, 무선 가상번호 최아영 [cay24@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24시간 코로나19 실시간 LIVE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함께 보면 좋을 영상
회차 영상 목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