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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해' 4월 1일부터 은행서도 3천만원까지 대출

등록일 2020.03.31 재생수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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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은 시중 은행에서도 연이자 1.5%로 3천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연 매출 5억 원 이하면서 개인 신용평가 1에서 3등급이 대상입니다. 신청하고 닷새 안에 받을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소상공인진흥공단과 기업은행 등의 코로나 대출하고는 중복해서 받을 수 없습니다. 중소기업의 대출 기한을 늘려주고 이자 상환을 미루어주는 대책도 1일부터 적용됩니다. 이주찬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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