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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륙 맑고 봄기운 완연...동해안 비

등록일 2020.04.01 재생수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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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첫날인 오늘도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올라 어제만큼 포근하겠는데요. 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은 19도로 예년 기온을 6도나 웃돌겠습니다. 바깥 활동 하기 좋은 날씨지만, 계속해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잘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낮 동안 내륙은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에는 밤까지 5~10mm가량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20도, 광주와 부산 1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전형적인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대기 정체로 수도권 등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나는 곳이 있는데요. 오후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고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전국이 '보통' 수준을 회복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YTN 신미림입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24시간 코로나19 실시간 LIVE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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