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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주간 코로나19 신규 확진 3분의1 이상은 해외서 유입

등록일 2020.04.01 재생수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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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주간 발생한 국내 코로나19 환자의 1/3 이상은 해외 유입 사례로 파악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383명 중 35%는 외국에서 온 입국자 관련 사례였습니다. 해외 유입환자는 최근 계속 늘어 어제 하루만 검역에서 7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확진 환자가 29명 나왔습니다. 그러나 방역 당국은 오늘부터 단순 입국 목적의 단기체류 외국인도 의무적으로 14일 격리를 의무화해 입국자 수가 줄 거라며 이에 따른 환자 발생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국내 입국자 수는 1월 첫 주 90만 명이었으나, 2월 초 60만 명대, 3월 마지막 주에는 5만 명 수준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24시간 코로나19 실시간 LIVE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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