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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뉴스라이브] 국내 코로나19 감염 만 명 육박...'혈장치료' 중증환자 치료 대안될까?

등록일 2020.04.02 재생수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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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재윤 앵커, 이승민 앵커 ■ 출연 : 명승권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교수, 류재복 해설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수도권의 누적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서고 있고 또 여전히 병원 내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치명률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앵커] 이런 가운데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을 중증환자에게 투여하는 치료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관련 얘기는 류재복 해설위원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앵커] 먼저 어제까지 집계된 코로나19 확진자 수부터 다시 한 번 살펴보죠. [류재복] 어제는 101명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9887명이 됐고요. 사망자는 165명이고요. 격리해제된 분은 159명이 늘어서 5567명이 됐습니다. 어제는 해외에서 감염된 분이 36명이 늘었는데요. 검역단계에서 7명, 지역에서 29명 이랬는데 이 가운데 유럽이 14명이고 미국을 포함한 미주가 17명, 이게 뒤집혔죠. 남아프리카공화국하고 짐바브웨를 여행했던 사람도 확진을 받았습니다. 조금 특이한 것이죠. 그러니까 한때는 유럽에만 집중돼 있던 이 확진사례가 이제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구가 20명. 이것은 제2미주병원하고 어제 한사랑요양병원에서 한 11명 정도가 무더기로 나왔기 때문에 그게 반영된 것 같고요. 서울은 24명, 경기가 23명. 이것은 만민중앙교회에서 환자가 많이 나왔죠. 그래서 그게 반영이 된 것 같고요. 그다음에 해외 유입 사례는 외국에서 들어와서 확진된 분의 70~80%는 서울, 수도권 거주자입니다. 그래서 이쪽이 반영된 전형적으로 집단감염의 양상 그다음에 해외 유입 양상이 이 양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숫자는 그렇게 크게 줄지 않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병원 내 감염도 계속해서 환자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의정부성모병원 같은 경우에는 당초에는 8층에서만 환자가 나왔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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