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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온라인 개학 부족한 점 많지만 불가피한 선택"

등록일 2020.04.02 재생수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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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온라인 개학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원격수업 불가피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이해를 구했습니다. 정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단말기 보급 어려움 등 부족한 점도 많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개학 이후에도 크고 작은 혼선을 피하기 어렵겠지만, 불완전하더라도 조속히 학업을 시작하는 것이 옳다는 게 정부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휴업을 무기한 연장하는 것은 아이들의 학습권을 희생시킬 뿐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국민들의 피로도가 상당하다는 걸 잘 알고 있다며 빠른 시일 안에 지속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24시간 코로나19 실시간 LIVE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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