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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퇴원 못 한 31번 확진자…"병원비만 3천만 원"

등록일 2020.04.03 재생수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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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사례가 1명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구에서 폭발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날 때, 맨 처음에 방아쇠 역할을 했던 31번 확진자가 나온 게 2월 중순으로 기억을 하는데 지금까지 입원해 있다고 합니다. 44일째 입원을 해있고 중증이 아닌 경증이지만 증상이 약화되고 있지 않는다고 하는데, 지금 교수님이 말씀하신 그런 맥락인 것이군요? Q. 44일째 입원 중인 환자도…어떤 경우? Q. '만성 보균자'…타인에게 전염도 가능? [앵커] 일단 병원비는 코로나19에 대한 검사비용, 치료비용 국가가 지원을 하는데, 31번째 확진자의 병원 치료비가 3000만 원이 넘을 것 같다고요? [최종혁 반장] 네, 말씀하신 것처럼 병원비 자체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서 코로나19 감염증의 검사와 격리, 치료에 필요한 비용을 대신 정부가 처리를 합니다. 비용은 건강보험공단과 국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부담을 하는데요. 해당 병원에서는 병원비 산출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정보 등의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지만, 대략 3000만 원 정도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JTBC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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