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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결정 2020] 민생당 "전국민 50만원"·정의당 "1% 초부유세"…安, 국토종주 120㎞ 넘겨

등록일 2020.04.05 재생수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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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생당과 정의당도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방식을 문제 삼았습니다. 두 정당 모두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조정하고 액수도 늘리자고 했는데, 4+1에 참여했던 이들 정당까지 정부안에 반대하면 추경안 처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류주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구를 찾은 민생당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기준이 애매다며 모든 국민에게 50만원씩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손학규 / 민생당 상임선대위원장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고 또 그걸 받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은 나중에 세금으로 환수하는 방법…" 정의당 심상정 상임선대위원장은 1인당 100만원 지급과 상위 1% 초부유세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심상정 / 정의당 상임선대위원장 "이주민을 포함한 모든 개인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4월 안에 지급할 것을 요청드립니다." 오늘로 국토종주 닷새째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정치쇼에 싫증을 느낀 분이 많다"며 현 정권을 비판했습니다. 안철수 / 국민의당 대표 "이미지 정치 쇼 정치 실제 민생은 달라지지않고 호감만 계속 얻고 순간순간만 모면하고…" 어제 대구를 찾았던 우리공화당 서청원 상임선대위원장은 오늘은 경기지역에서 지원 유세를 했습니다. 서청원 / 우리공화당 상임선대위원장 "의료진에게도 지금보다 더 큰 대우를 해드리고 보상을…" 친박신당은 부가세를 50% 감면하는 영세 상인 지원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TV조선 류주현입니다. 류주현 기자(chloeryu@chosun.com)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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