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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신한·우리은행 서울민생금융창구 운영

등록일 2020.04.06 재생수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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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신한·우리은행 서울민생금융창구 운영 서울시가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6일)부터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에 민생혁신금융 전담창구를 개설합니다. 이 전담창구에서는 서울시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서울형 골목상권 119 긴급자금 등의 상담과 접수가 가능합니다. 서울시는 기존에 신용보증재단에서 접수와 심사를 모두 담당하면서 실제 자금 지급이 지연된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로써 최장 석 달 정도 걸리던 지급 기간이 열흘 이내로 줄어들 걸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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