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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장토론] 이낙연 vs 황교안 '미움' 화두로 설전

등록일 2020.04.06 재생수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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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 아침& >'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아침& (07:00~08:30) / 진행 : 이정헌 [앵커] 맞장토론 시간입니다. 오늘은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 된 뒤 첫 번째 주말을 보낸 여야의 상황과 선거전략 집중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출연자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제 오른쪽입니다. 이경수 전 새누리당 부대변인입니다. 그리고 제 왼쪽입니다. 김홍국 대진대 객원교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4.15 총선이 이제 9일 앞으로 다가왔죠. 유세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여야의 선거전략도 보다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강조하면서 야당 심판론을 꺼내들었습니다. 이에 맞서 미래통합당은 경제위기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경제가 아닌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살리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 니다. 토론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유세상황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라는 국난지역 위기극복을 굉장히 내세우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이에 대해서 이경수 전 새누리당 부대변인께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Q. 민주당 "코로나19 위기 극복이 중요" [이경수/전 새누리당 부대변인 : 일단 이번 선거는 어떻게 보면 과거에 전통적으로 치렀던 선거의 양상인 예를 들어서 중간평가 그 개념이 사라져버렸어요. 즉 그러다 보니까 모든 정치적인 이슈, 과거 예를 들어서 경제위기 그 다음에 탈원전 문제 그다음에 안보 문제 이런 부분들 이 코로나19가 전부 다 삼켜버린 블랙홀이 돼버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정부 입장에서 보다 보면 사실은 정부 심판이 되어야 되는데 코로나 극복을 잘하냐, 못 하냐에 따라서 이번 선거 양상이 상당 부분 정부에게 어떻게 보면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을 가능성을 본 거죠, 정부 입장에서는. 그래서 여당 입장에서 볼 때는 이번 선거는 코로나 위기극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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