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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9, 여야 첫 휴일 총력 유세전...이번 주 사전 투표

등록일 2020.04.06 재생수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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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김형준 / 명지대 교수, 차재원 / 부산 가톨릭대 특임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총선 이제 9일 남았습니다. 지금부터는 김형준 명지대 교수 그리고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 특임교수와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총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첫 주말과 휴일을 보냈습니다. 여야 모두 수도권 등 전략지역에서 집중유세를 펼쳤는데요. 이 모습 영상으로 먼저 보고 오시겠습니다. 영상으로 보고 오셨는데요. 9일,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주말 유세 총력전을 펼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인데 당장 금요일부터 사전투표가 시작이 돼요. 정말 촉박한 일정이죠. [김형준] 이번 총선은 크게 몇 가지 면에서 역대 총선과 다르다고 저는 보는데요. 제가 수없이 많은 총선에 대한 분석을 해 봤는데 제일 첫 번째는 비대면선거가 오랫동안 지속이 됐잖아요,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공약이라든지 아니면 각 후보들이 핵심적으로 자기가 뭘 하겠다라는 부분들이 잘 부각이 안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역대 총선에서 대통령의 국정운영이 상승되는 국면에서 총선을 치른 적은 거의 없어요. 왜냐하면 집권 3년이 끝나는 시점이 되면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가 추락하는 과정 속에서 선거가 치러지는데 이번에는 특이하게 YTN 조사만이 아니라 여러 조사에서도 그런 추세가 나오고 있다라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리고 실제로 보면 과거에는 인물이 굉장히 부각되는 선거가 통상적이거든요. 조사를 해 보면 인물을 보고 찍었다는 게 40 내지 50% 나오는데 이번에는 정당 보고 찍겠다라고 하는 비율이 굉장히 높아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세 가지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코로나 사태 이전과 이후로 봤을 때 여당에게 굉장히 나름대로 유리한 국면이 전개되고 있는 건 사실이고 이것이 여론조사에 반영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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