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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일교차 극심…주후반까지 비소식 없어

등록일 2020.04.06 재생수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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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일교차 극심…주후반까지 비소식 없어 오늘 아침 내륙 곳곳으로는 영하권에서 출발했는데요. 낮들어 온화한 바람이 유입되면서 기온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출근길과 비교한다면 한낮기온이 20도 이상 오른 곳도 있는데요. 따스한 볕이 더해지는 낮에는 따뜻하더라도 퇴근길은 다시 바람이 금세 쌀쌀해집니다. 급격한 기온 변화 속에 건강 잃기 쉬운 요즘입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건조한 기운이 강해지면서 특보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을 기해 강원 산지와 남부 곳곳으로도 가장 높은 단계인 건조경보가 발령됐는데요. 주후반까지 뚜렷한 비소식 없어서 건조함이 해소되기엔 시간이 다소 필요해 보입니다. 봄철 산불사고가 빈번한 만큼 불씨 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현재 원활한 대기확산에 미세먼지농도 전국이 좋음~보통 단계 보이며 공기질 무난한데요. 하지만 내일은 다시 공기의 흐름이 느려지면서 먼지가 쌓이겠고, 국외 스모그도 유입됩니다. 따라서 늦은 오후부터 서쪽지역과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먼지수치가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서울 6도, 춘천 3도, 대구 7도로 오늘보다 4~5도가량 높게 시작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17도, 대구 22도, 광주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목요일에는 강원 영동에, 휴일에는 충청이남 곳곳으로 단비가 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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